총용청터(摠戎廳址)
조선
총융청은 인조 2년(1624)에 설치된 조선시대의 중앙군영(軍營)이다. 광주(廣州)·양주(楊州)·수원(水原) 등 경기도 지역의 군사일을 맡았으며, 영조 23년(1747)에는 북한산성(北漢山城)의 수비를 맡기도 했다. 고종21년(1884)에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총융청은 인조 2년(1624)에 설치된 조선시대의 중앙군영(軍營)이다. 광주(廣州)·양주(楊州)·수원(水原) 등 경기도 지역의 군사일을 맡았으며, 영조 23년(1747)에는 북한산성(北漢山城)의 수비를 맡기도 했다. 고종21년(1884)에 폐지되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