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서 터(造紙署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415년 사라짐

조지서는 국가에서 사용하는 종이를 만드는 관청으로 1415년(태종 15) 조지소(造紙所)라는 이름으로 설치되었다가 1466년(세조 12) 조지서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곳에서는 국가문서에 쓰이는 표전지(表箋紙), 지폐 용지인 저화지(楮貨紙)와 기타 서적 제작용 종이를 생산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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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조지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 전기에, 지평, 보덕, 창원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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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602374 · 경도 126.961124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