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청 터(宣惠廳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94년 사라짐
선혜청은 1608년(광해군 즉위년) 경기도에 대동법을 시행하면서 신설한 관청이다. 대동법은 현물로 받던 공물을 쌀, 포목, 돈으로 대신 받게 한 법으로서 선혜청은 이 물자들을 보관하고 관리하였다. 1894년(고종 31) 폐지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선혜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608년(광해군 즉위년) 대동법(大同法)이 선혜지법(宣惠之法)이란 이름으로 경기도에 처음으로 시행되면서 이를 관리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