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여단터(癘祭壇)

조선

여단은 자손없이 죽은 사람들의 원혼(怨魂)을 달래기 위해 1년에 세차례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여제단(癘祭壇)이라고도 하며, 정종2년(1400) 서울과 지방에 설치하였다. 전염병이 크게 돌 때는 이를 막기위해 관원을 보내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다. 1908년에 폐지되었다.

위도 37.610807 · 경도 126.9774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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