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瓦署)터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405년 사라짐

태종 5(1405)년-고종 19(1882)년 기와를 굽던 관아 자리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용산구

「와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궁궐 등을 조성하는 데 소용되는 기와·벽돌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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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24609 · 경도 126.968291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