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이촌동 일본인마을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1965년) 이후 주한일본대사관 직원과 그 가족들이 도심(대사관)과 강남 일본인학교의 중간 지점인 동부이촌동에 자리 잡으며 일본인 밀집지역이 형성됐다. 정통 일본 가정식·우동·이자카야를 파는 오래된 가게들이 이어져 왔고, 화려한 관광지보다는 조용하고 단정한 주택가 분위기가 특징이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약 1,500명의 일본인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짐(2020년대 기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뉴스핌, 한국경제「한국의 부촌」, 서울시립대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