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종합시장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8년] 동부이촌동에 공무원아파트가 들어서며 함께 형성된 시장으로, 오래도록 '공무원시장'이라 불렸다. 1998년 재개발 완료 후 공식 명칭이 이촌종합시장으로 바뀌었다. 1965년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이촌동에 일본인 거주지('리틀 도쿄')가 형성되면서, 시장 골목에 일본 식재료 전문점과 일본 음식점이 다수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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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농심 블로그「맛집과 시장의 공존, 이촌동 공무원 시장」, 마켓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