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궁 터(慈壽宮址)
고려지금은 볼 수 없음1381년 사라짐
자수궁은 조선 태조의 일곱째 아들 무안대군 방번(芳蕃)(1381~1398)이 살던 집이다. 문종 때 세종 후궁들의 거처로 삼은 이후 궁궐에서 나온 후궁들이 살았으며, 자수원이라고도 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자수궁」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선왕의 후궁들이 모여 살던 궁가 중 하나로 세종의 후궁들이 살았던 곳.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