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인시장

한말·일제온전히 남음
통인시장

[1941년] 일제강점기 효자동 인근 일본인 거주자를 위한 공설 시장으로 시작했다. 해방 후 한국인 노점상이 유입되며 현재의 서촌 골목 상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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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807552 · 경도 126.9699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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