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필집터(鄭光弼家址)
조선
정광필(1462-1538)은 조선 중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인물이다. 이곳은 정광필 후손까지 도합 12명이 정승 반열에 올라 속칭 ‘정씨터’라고 불리고 있으며, 선조 때 좌의정 정유길의 외손자인 김상용·상헌 형제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고종 때 정원용이 이 집을 호화롭게 가꾸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정광필(1462-1538)은 조선 중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인물이다. 이곳은 정광필 후손까지 도합 12명이 정승 반열에 올라 속칭 ‘정씨터’라고 불리고 있으며, 선조 때 좌의정 정유길의 외손자인 김상용·상헌 형제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고종 때 정원용이 이 집을 호화롭게 가꾸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