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사터(舟橋司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82년 사라짐
주교사는 임금이 행차할 때 한강에 부교(浮橋)를 놓는 일과 전라도와 충청도 지방의 조운(漕運)을 맡아 보던 조선시대의 관아이다. 정조13년(1789)에 설치 되었으며, 고종19년(1882)에 폐지된 후 업무가 금위영(禁衛營)에 이관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동작구
「주교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790년(정조 14)에 설치한 준천사(濬川司)의 산하 관서.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