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진관사 사가독서터(津寬寺賜暇讀書址)

조선

세종은 집현전 학자들에게 휴가를 주어 독서(사가독서 賜暇讀書)를 장려했다. 처음에는 집에서 독서했으나, 학문에만 전념할 수 없는 폐단이 발생하여 절에서 독서(상사독서 上寺讀書)하도록 했다. 1442년(세종24)에 박팽년, 성삼문, 신숙주, 이개, 하위지, 이석형 등의 학자들이 진관사에서 사가독서를 했다.

위도 37.639257 · 경도 126.945302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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