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정 터(蒼檜亭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인조반정의 공신 이귀의 후손들이 소유했던 창회정이 있던 곳이다. 세조가 왕이 되기 전 즐겨 노닐었던 곳으로, 남용익이 이곳의 아름다움을 창회정팔경(蒼檜亭八景)으로 지어 읊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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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2043 · 경도 126.991271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