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회정 터(蒼檜亭址)
조선
인조반정의 공신 이귀의 후손들이 소유했던 창회정이 있던 곳이다. 세조가 왕이 되기 전 즐겨 노닐었던 곳으로, 남용익이 이곳의 아름다움을 창회정팔경(蒼檜亭八景)으로 지어 읊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인조반정의 공신 이귀의 후손들이 소유했던 창회정이 있던 곳이다. 세조가 왕이 되기 전 즐겨 노닐었던 곳으로, 남용익이 이곳의 아름다움을 창회정팔경(蒼檜亭八景)으로 지어 읊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