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보안사 분실 터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90년 사라짐
국군보안사령부(기무사 전신) 대공 분실. 일명 ‘서빙고호텔’·‘빙고호텔’로 불렸다. 간첩 수사뿐 아니라 민주화 인사 고문·사찰로 악명이 높았다. 1990년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이후 폐쇄·철거. 2004년 그 자리에 기무사 직원용 대원서빙고아파트가 들어섰다. 단지 입구에 ‘빙고호텔 터’ 동판이 있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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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향「기무사 서빙고 분실터에 아파트」, 아틀라스뉴스「빙고호텔 터」, 나무위키「서빙고 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