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참의교 터(黃參議橋址)
조선
황참의교는 창경궁을 지나 동쪽으로 흐르는 옥류천과 이현대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이다. 황참의교 북단은 조선 후기 창경궁에서 출발하던 어가행렬의 호위대가 대기하던 곳이다. 황참의교는 조선 선조 때 13년간 참의를 지낸 황섬(黃暹)이 만든 다리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황참의교는 창경궁을 지나 동쪽으로 흐르는 옥류천과 이현대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이다. 황참의교 북단은 조선 후기 창경궁에서 출발하던 어가행렬의 호위대가 대기하던 곳이다. 황참의교는 조선 선조 때 13년간 참의를 지낸 황섬(黃暹)이 만든 다리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