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참의교 터(黃參議橋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황참의교는 창경궁을 지나 동쪽으로 흐르는 옥류천과 이현대로가 만나는 곳에 놓여 있던 돌다리이다. 황참의교 북단은 조선 후기 창경궁에서 출발하던 어가행렬의 호위대가 대기하던 곳이다. 황참의교는 조선 선조 때 13년간 참의를 지낸 황섬(黃暹)이 만든 다리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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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74337 · 경도 126.997434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