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빌딩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0년] 삼미그룹이 발주하고 김중업이 설계한 지상 31층(높이 110m) 마천루. 1968년 착공해 1970년 완공 당시 한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1985년 63빌딩이 들어서기 전까지 그 기록을 지켰다. 노출된 철골과 유리로 마감한 커튼월 공법을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2020년 SK D&D가 원형을 살려 리모델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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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685749 · 경도 126.9871375

출처: 위키백과·나무위키「삼일빌딩」, 경향신문「[반세기, 기록의 기억] 종로구 삼일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