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이었으며, 훗날 의친왕 이강이 별궁으로 사용했다. 도심 속 깊은 암반 계곡과 울창한 숲을 품은 조선시대 전통 정원이다.
큐레이션
위도 37.5968491 · 경도 126.9986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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