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정미소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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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초] 성수동에 지어진 정미소 건물. 1990년대부터 약 20년간 물품 보관 창고로 쓰였다. 2011년부터 패션쇼·전시·공연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이후 갤러리·카페로 알려진 대림창고가 되었다. 같은 동네의 수제화·붉은벽돌 공장지대 전환의 대표 사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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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418247 · 경도 127.0564591

출처: 서울신문(2019-07-11), 조선비즈(2015-02-25), 성동구(붉은벽돌·수제화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