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동 양꼬치거리(건대 차이나타운)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92년~]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건국대 인근 자양동에 중국동포 집거지가 형성되기 시작했고, 2000년대 들어 건국대·세종대·한양대에 중국인 유학생이 늘면서 상권이 커졌다. 2007년 방문취업제 시행으로 중국동포 유입이 늘자 양꼬치 전문점을 중심으로 2007년 약 20곳이던 상점이 2015년 무렵 60여 곳으로 늘어 '신(新) 차이나타운거리'로 불리게 됐다. 대림동보다 젊은 유학생·내국인 유동인구가 많아 접근성이 좋은 편이며, 양꼬치구이·훠궈·마라샹궈 전문점이 골목을 따라 늘어서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양꼬치 전문점 등 약 60여 개 업체 밀집(2015년 기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이코리아월드(동포세계신문), 브런치「건대 양꼬치거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