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동흥남집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53년] 노용언이 중구 오장동(마른내로 114)에서 오장동흥남집을 개업했다. 같은 자리에서 3대째 운영하는 함흥냉면집이다. 1968년 노용언의 며느리 권기순이 운영을 이어받았고, 권기순의 아들 윤재순이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서울미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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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643414545526 · 경도 127.000542051645

출처: 서울미래유산(서울특별시) 인증 2020-013, futureheritage.seou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