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의동의백송
조선일부 남음
백송은 나무껍질이 넓은 조각으로 벗겨져서 흰빛이 되므로 백송 또는 백골송(白骨松)이라고도 한다. 중국이 원산지로서 조선시대에 중국을 왕래하던 사신들이 가져다 심은 것이다. '서울통의동의백송'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던 백송이다. 1962.12.03 지정, 1993.03.24 지정해제되었다. 개체별 수령·크기 설명문은 국가유산청 상세 API에 수록되어 있지 않다.
국가유산청 오픈API (종 설명+지정 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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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지정 해제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