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동 쪽방촌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8년 이후] 탑골공원에서 종로5가까지 이어졌던 사창가 '종삼(鍾三)'이 1968년 가을 김현옥 서울시장 시절 정비되며 사라진 뒤, 그 한옥 건물들이 1970년대부터 쪽방으로 잘게 쪼개지고 벽돌로 증축되며 지금의 모습이 됐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새로운 빈곤층이 유입되며 규모가 더 커졌다. 동자동과 달리 대규모 공공주택사업 계획은 없고, 종로구가 새뜰마을사업(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소규모 정비를 이어오고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84개 동·730개 방, 약 500명 거주(최근 조사 기준)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메트로서울, 쿠키뉴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새뜰마을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