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우편국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57년 사라짐
[1915년] 남대문로(현 서울중앙우체국·포스트타워 자리)에 준공된 르네상스풍 우편국. 조선은행·경성부청과 함께 경성 도심의 대표 공공건물이었다. 6·25로 반파된 뒤 철거되어 1957년 새 우체국이 들어섰고, 이후 여러 차례 재건축을 거쳐 현재 포스트타워(서울중앙우체국)가 있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경성우편국」, 매일경제「총독부·이승만동상·중앙정보부…남산에 들어섰다 사라져간 권력의 상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