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선 지상선로 터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06년] 경의선(용산선)이 개통한 뒤 마포·용산 일대를 가로지르던 지상 철도 부지. 2000년대 지하화(2005년 서강~가좌 선로 철거, 2014년 12월 27일 용산~공덕 지하 개통)로 지상선로 용도가 끝나고, 남은 좁은 부지를 선형 공원으로 조성했다. 2012년 3월 대흥동 1단계를 시작으로 구간별 개방, 2016년 5월 21일 총 6.3km(용산문화체육센터~가좌역) 전 구간 개장. 연남동 구간은 ‘연트럴파크’로 불린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서울시 공원(parks.seoul.go.kr), 서울시 보도자료(2016), 위키백과「용산선」「경의선숲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