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동 공무원아파트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1998년 사라짐
[1968년] 무주택 공무원을 위해 총무처 수탁으로 대한주택공사가 건립한 소형 연탄난방 아파트(용산구 동부이촌동). 모래벌판이던 이촌동에 조성된 첫 대규모 주택단지로, 외인아파트·한강맨션보다 먼저 들어섰다. 인근에 함께 형성된 '공무원시장'이 지금의 이촌종합시장이다. B지구는 1998년 재건축되어 건영이 지은 강촌아파트(9개 동, 1,001세대)가 되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강촌아파트 (리모델링 추진 중 — '디에이치 아베뉴 이촌'으로 명칭 변경 예정)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이촌동 관련 언론 보도(뉴스핌·매거진H 등), 강촌아파트 위키(나무위키), 한국정책방송원(KTV) 1967-04-27 준공·기공식 사진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