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형무소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63년 사라짐
[1912년] 일제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경성형무소(광복 후 마포형무소·마포교도소)를 세워 항일 독립운동가 등을 수용. 노역장인 연와공장과 채소밭·농장 부지로 약 1만 9천 평을 운영. 1963년 형무소가 경기 안양으로 이전하며 폐지. 대한주택영단(대한주택공사 전신)이 부지를 매입해 1962년 한국 최초의 단지형 아파트 '마포아파트'를 착공·준공했고, 1991년 재건축되어 현재 마포삼성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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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위키백과「마포형무소」, 세계일보(2021-0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