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케이블카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62년] 1961년 9월 기공, 1962년 5월 12일 개통한 대한민국 최초의 여객용 케이블카. 회현동 승강장과 예장동 승강장을 605m 노선으로 잇는다. 개통 당시 '은하수'·'무지개' 두 대의 캐빈(정원 31명)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이후 남산 관광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으며, 케이블카를 타러 온 가족 단위 관광객과 이들을 실어나르던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한 식당가가 승강장 주변(소파로 일대)에 형성됐다 — 1990년대 이후 유명해진 '남산돈까스'(`namsan-donkkaseu`)가 그 대표적 사례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지금도 운행 중인 관광용 삭도. 1984년·2005년 두 차례 현대화(20인승→38인승→48인승)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남산 케이블카」, 문화+서울(서울문화재단)「서울 한복판 남산을 가로지르는 남산 케이블카」, YTN「[역사속오늘][1962년 5월 12일] 남산 케이블카 개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