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생가 터(金洙暎生家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21년 사라짐
이곳은 시인 김수영(1921~1968)이 태어난 곳이다. 그는 처음 연극을 하다가 1946년 잡지 『예술부락』에 시 「묘정(廟庭)의 노래」를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그의 작품으로는 시집 『달나라의 장난』(1959년), 시 「거대한 뿌리」(1964년) 등이 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