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사 지도

쌍회정터(雙檜亭址)

조선

쌍회정은 조선조 선조 때의 문신 이항복(1556-1618)의 집 앞에 지어진 정자이다. 수려한 자연 경관을 자랑하던 이곳은 이항복이 전나무 두 그루를 심으면서 절경이라고 널리 소문이 났다. 그 후 이 집의 새 주인이 전나무 앞에 정자를 지어 쌍회정이라 하였다.

위도 37.556825 · 경도 126.979032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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