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호정 터(玉壺亭 址)
조선
순조의 장인 영안부원군 김조순(金祖淳 1765~1832)의 제택(第宅)인 옥호정이 있던 곳이다. 전해오는 ‘옥호정도(玉壺亭圖)’에 그려진 ‘일관석(日觀石)’ 각자(刻字) 바위가 현재 북악 동쪽 산 중턱에 남아 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순조의 장인 영안부원군 김조순(金祖淳 1765~1832)의 제택(第宅)인 옥호정이 있던 곳이다. 전해오는 ‘옥호정도(玉壺亭圖)’에 그려진 ‘일관석(日觀石)’ 각자(刻字) 바위가 현재 북악 동쪽 산 중턱에 남아 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