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진 열사 집 터(李範晉烈士家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7년 사라짐
이곳은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특사였던 이위종의 부친이자 초대 주러시아 공사를 역임한 이범진 열사(1853~1911)가 살던 집터이다. 이범진은 일본의 한일강제병합에 항거하여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자결했으며, 이위종은 시베리아에서 항일 무장 투쟁 중 실종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