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포도청터(左捕盜廳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조선조때 정선방(貞善坊)에 있던 죄인을 다스리던 관청터.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포도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죄인의 심문과 도적의 포획 및 도적·화재 예방을 위해 순찰 등의 일을 맡았던 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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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71061 · 경도 126.992207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