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소 터(鑄字所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403년 사라짐
이곳 주자동은 조선 태종 3(1403)년 부터 정조 24(1800)년 까지 금속활자를 부어 만들던 곳.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주자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활자의 주조를 관장하던 관서.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