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백당 터(挹白堂址)
조선
조선 후기 광해군 때 영의정 박승종(1562~1623)과 성균관 교리를 지낸 그의 차남 읍백당 자응(自凝)이 살던 집 터이다. 광해군때 인목대비(仁穆大妃) 폐모론(廢母論)을 극력 반대하였다. 인조반정이 일어나자 경기도 관찰사이던 장남 자흥(自興)의 군사행동을 중지시키고 아들과 함께 자결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 후기 광해군 때 영의정 박승종(1562~1623)과 성균관 교리를 지낸 그의 차남 읍백당 자응(自凝)이 살던 집 터이다. 광해군때 인목대비(仁穆大妃) 폐모론(廢母論)을 극력 반대하였다. 인조반정이 일어나자 경기도 관찰사이던 장남 자흥(自興)의 군사행동을 중지시키고 아들과 함께 자결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