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 터(濬川司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760년 사라짐
준천사는 도성 안 개천을 준설하는 업무를 담당하던 관청이다. 1760년(영조 36) 설치되었다가 1894년(고종 31) 준천 업무를 한성부에 이관하면서 폐지되었다. 준천사가 있던 동네를 준천사동이라 했는데 1914년 관수동으로 바뀌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준천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1760년(영조 36) 도성 안의 하수도인 개천(開川 : 지금의 淸溪川)을 준설, 소통시키며, 백악(白岳)·인왕(仁旺)·목멱(木覓)·낙산(駱山) 등 4산의 나무보호를 위해 설치한 관서.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