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정 터(天一亭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6.25전쟁 전까지 천일정이 남아 있던 곳이다. 천일정은 19세기 중반에 문신 이유원이 세운 정자로, 뒷날 민영휘의 소유가 되었으며, 빼어난 경치로 유명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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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의 다른 기억

위도 37.530339 · 경도 127.010318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