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정 터(天一亭址)
조선
6.25전쟁 전까지 천일정이 남아 있던 곳이다. 천일정은 19세기 중반에 문신 이유원이 세운 정자로, 뒷날 민영휘의 소유가 되었으며, 빼어난 경치로 유명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6.25전쟁 전까지 천일정이 남아 있던 곳이다. 천일정은 19세기 중반에 문신 이유원이 세운 정자로, 뒷날 민영휘의 소유가 되었으며, 빼어난 경치로 유명했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