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서 터(惠民署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882년 사라짐
조선시대 서민 진료, 의약관리, 의녀(醫女)교습 등을 담당한 국립 의료 기관인 혜민서가 있던 곳. 1466년(세조 12)에 설치되어 1882년(고종 19)에 폐지되었다. 조선 후기에는 이 주변에 민간 약재상과 약국이 모여 있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중구
「혜민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조선시대 때 의약과 서민을 구료(救療)하는 임무를 관장하였던 관서.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