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도감터(火器都監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
조선시대에 총포를 만들었던 터. 임진왜란 때 왜군이 조총(鳥銃)을 사용하여 아군이 크게 고전하였으므로 이에 대항하기 위하여 조총청(鳥銃廳)을 만들어 총포를 제작하였고 그후 북쪽의 여진(女眞)을 방어하기 위하여 조총청을 화기도감으로 개편하였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