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각
대한민국온전히 남음
1972년 성북동에 문을 연 요정. 남북적십자회담 만찬·협상 장소로 쓰였다고 보도되며, 대원각·청운각과 함께 북악 일대 대표 요정으로 불렸다. 요정 영업은 끝났고, 이후 서울시가 운영하는 전통문화·공연·한식 복합공간으로 쓰인다. 건물·부지는 남아 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성북동 — 서울시 전통문화·공연장·한식당으로 운영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요정 (음식점)」, 삼청각 공식 사이트, 헤럴드경제「선운각…삼청각은 복합문화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