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사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46년 사라짐
[1932년] 조선총독부가 1919년 장충단(을미사변 순국자 추모 제단)을 공원으로 바꾼 자리 동쪽에, 이토 히로부미 23주기(1932-10-26)에 맞춰 그를 추모하는 사찰 박문사를 지었다. 경희궁 정문 흥화문을 옮겨와 산문으로 썼다. 해방과 함께 철거됐고(1946년 철거설, 정부수립 이후설 병존), 그 자리에 1967년 국빈 숙소 영빈관이 들어섰다. 1973년 삼성에 매각돼 지금의 신라호텔이 됐다.
큐레이션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위키백과「박문사」, 나무위키「박문사」, 한겨레「[유레카] 신라호텔 영빈관」, 뉴스포스트「장충단의 굴곡진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