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골프구락부(군자리)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72년 사라짐

[1930년 6월] 경성골프구락부가 청량리 코스에서 군자리(광진구 능동)로 옮겨 18홀 정규 코스를 조성했다. 조선 최초의 사단법인 골프 단체(1924년 4월 20일 결성)의 마지막·최대 규모 코스다. 1943년 태평양전쟁으로 폐쇄됐다가 해방 뒤 복구·재개되며 서울컨트리클럽으로 불렸다. 1972년 어린이대공원 조성으로 군자리 코스가 사라졌고, 클럽 계열은 이후 한양컨트리클럽 등으로 이전했다.

큐레이션

지금 이 자리

서울어린이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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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7.5488862 · 경도 127.0804753

출처: 골프타임즈(정노천「옛 골프이야기」), 서울신문,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