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부 6국 터
대한민국지금은 볼 수 없음2016년 사라짐
[1961년 이후] 남산 예장자락에 있던 중앙정보부(이후 안기부) 국내 정보·학원 사찰 담당 부서. 군사정권기 고문·취조의 대명사로 ‘남산’이라 불렸다. 1995년 안기부 이전 후 서울시가 매입해 남산2청사로 쓰다 2016년 지상부 철거. 2021년 남산예장공원으로 개장했고, 옛 취조 공간을 재현한 ‘기억6’이 있다.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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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서울 남산 총독부 관사·중앙정보부 있던 자리에 새 공원」, 경향「남산예장공원」, visitseoul「남산예장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