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빙고 터(東氷庫址)
조선
조선시대 종묘(宗廟), 사직(社稷) 등의 제사 때 쓰던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 터이다. 1504년(연산군 10)에 동빙고동으로 옮겼다가 이후 다시 옥수동(두모포)으로 되돌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시대 종묘(宗廟), 사직(社稷) 등의 제사 때 쓰던 얼음을 보관하던 창고 터이다. 1504년(연산군 10)에 동빙고동으로 옮겼다가 이후 다시 옥수동(두모포)으로 되돌렸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