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단터(司寒壇址)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1908년 사라짐
조선시대 빙고(氷庫)에 얼음을 저장할 때와 꺼낼 때 수우신(水雨神)인 현명(玄冥)씨에게 제사를 지냈던 터. 얼음이 잘 얼게 해 달라고 동빙제(凍氷祭)와 기한제(祈寒祭)를 지냈는데 1908년에 폐지되었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성동구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