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터(白蓮社址)
조선지금은 볼 수 없음1785년 사라짐
백련사는 조선말 시(詩), 서(書), 화(畵) 삼절(三絶)로 이름났던 김유근(1785-1840)의 집이다. 그는 대사헌, 예조판서, 병조판서, 판돈녕부사에까지 올랐던 당대의 세도가였다. 김유근은 이곳에 집을 마련한 후에 집 뒤에 있는 산봉우리가 백련봉인 것을 감안하여 백련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표석 문안 · 현대 표석 DB
지금 이 자리
서울시 역사문화 표석이 있다. 종로구
「백련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萬德山)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