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호텔
대한민국일부 남음2006년 사라짐
[1969년] 남산 중턱에 김수근이 설계한 타워형 호텔. 1967년 착공해 1969년 개장했으며, 당시 한국 최고층 건물급으로 손꼽히던 1970년대 서울의 랜드마크였다. 2006년 12월 영업을 마쳤고, 쌍용건설이 2008~2010년 리뉴얼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로 재개장했다. 2012년 현대그룹이 1,635억 원에 인수해 지금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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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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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무위키「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