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막터
조선
조선시대 선철(銑鐵)을 녹여 농기구, 무쇠솥 등을 주조(鑄造)하던 대장간 집단지로 무쇠를 녹이던 곳. 무시막이라고도 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
조선
조선시대 선철(銑鐵)을 녹여 농기구, 무쇠솥 등을 주조(鑄造)하던 대장간 집단지로 무쇠를 녹이던 곳. 무시막이라고도 하였다.
출처: 「현대 표석 DB」, 2026년 3월 기준, 역지사지(https://www.hisgeo.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