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동묘지 터
한말·일제지금은 볼 수 없음
1913년 조선총독부가 지정한 경성부 19개 공동묘지 중 한 곳이 다름 아닌 여의도에 있었다. 당시 여의도는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한강의 모래섬이었다. 이후 1916년 비행장이 들어서고, 1970년대 개발계획으로 매립·정비되면서 지금은 국회의사당과 증권가가 들어선 대한민국 정치·금융의 중심지가 됐다.
큐레이션
그때 사라진 것
공동묘지 이전·폐지 후 시가지로 개발
지금 이 자리
국회의사당·금융가가 들어선 여의도 도심으로 개발됨
이 근처의 다른 기억
출처: 「선산이나 마을묘지 금지…일제의 묘지 규제」(염복규)
